핀테크로 활성화된 크라우드 펀딩, 투자자 보호는?
지난 달 금융당국이 핀테크 활성화인터넷전문은행 도입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제도 등을 골자로 한 2단계 금융개혁에 착수한 가운데 핀테크’ 산업은 나날이 그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핀테크(Fintech)란 금융(Financ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현재 크게 4가지로 분류되고 있다☞ 주식으로 6억 수익낸 30대 직장인?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것은 지급결제 분야로 미국의 페이팔이나 국내의 카카오페이삼성페이 등이 있다 
  
또한 두 번째는 금융데이터분석 분야인데 미국의 P2P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 회사인 렌딩클럽이나 홍콩의 렌도와 같은 금융기업이 고객의 신용도를 평가할 때 쇼핑몰이나 SNS 등이 있으며 이는 수집한 정보를 반영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승률 90% 이상의 급등주 무료추천 예를 들면 주기적으로 온라인 쇼핑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정한 소득이 계속 발생하는 것으로 유추하는 것이다 
  
세 번째로는 금융소프트웨어 분야다☞ 200만원으로 주식 대박난 리얼 후기 미국의 핀테크 기업인 블루바인은 ICT 기술에 기반한 회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매출 채권을 평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금융기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플랫폼 분야다☞ 매일오전 승률90% 주식종목 추천!! 바로 핀테크를 활용한 것인데 대표적으로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나 위에서 소개한 렌딩클럽과 같은 금융 플랫폼이 있다
  
대안 금융으로 주목받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역시 핀테크를 활용한 금융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반년만에 6억번 주식초보 최대리??? 도입초기에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특별법 제정이 고려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은 대부업법,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을 도입한 자본시장법을 적용 받고 있다
  
이러한 법률에 따라 크라우드 펀딩은 원칙적으로 원금에 대한 전액 보장이 되지 않으며 투자자가 수익과 손실에 대한 권리와 책임을 가지게 된다☞ 주부, 직장인도 수익낼 수 있는 주식 때문에 대다수의 크라우드펀딩 회사는 투자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P2P투자 회사는 각기 투자금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카페에서 주식으로 6억인증한 회사원  

8퍼센트 안심펀드어니스트펀드 에스크로 서비스유니어스 담보설정 등이 그 예다. 8퍼센트는 안심펀드를 통해 원금의 50%를 보장하고 있으며어니스트펀드는 에스크로 서비스를 이용해 지정된 은행에 자금을 유치하고 있다유니어스는 투자금액보다 높은 가치의 담보물을 설정, 투자 손실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무료 회원가입으로 급등주 추천 이벤트 
  
전문가는 아직 초기 단계인 크라우드 펀딩 시장이 누구나 간편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시장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핀테크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거시적인 관점의 제도적 정비와 더불어 각 크라우드 펀딩 회사의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준정기자 kimj@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