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호 상품 진행 상황
2018-08-30 09:31
unius
※ 해당 공지는 최근 업데이트된 순서대로 나열하였습니다. (최신순)

※ 본 상품의 진행 상황은 문자와 홈페이지 공지사항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문자 수신이 안된 경우 아래 3가지 사항 확인 부탁 드리며, 연락처 변경은 고객센터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 수신이 안되는경우

1.이동통신사에서 자체적으로 특정발신번호, 특정문구 등을 필터링 할 경우
2.회선사용자가 스팸SMS차단, 스팸필터링과 같은 부가서비스를 이용하여 메시지가 필터링된 경우
3.휴대전화 단말기에서 특정번호, 특정문구 등을 차단한 경우




2018.08.30


먼저 약속이 이행되지 못한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31일 지급 예정이였던 61호 상품의 남은 원금 90%와 이자율 24%로 계산된 이자 중
원금의 10%와 지연 이자는 지급되었으나 남은 원금 1억 2000만원이 지연되었습니다.

유니어스펀딩은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지급 받을 1억 8000만원의 채권을 확보 하였으나 채권 계약서상
3개월에 걸쳐 분할 지급 받게 되어있어 아쉽게도 원리금 회수의 기간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금과 24%로 계산된 지연이자의 회수는 문제없다 판단되며, 회수 기간을 9월 이내 전액 상환으로 단축 시키기 위하여 자금을 구하고 있습니다.

확보된 채권 내용은 첫번째 지급 9월 28일 원금의 30%이며, 지급받은 어음을 은행에서 현금으로 전환하게 됩니다.(전환 할인율 1%내외)
은행에서 현금화 할때 유니어스펀딩 직원과 동행하여 지급받은 현금을 유니어스펀딩 상환금으로 사용합니다.
두번째 지급은 10월 26일 원금의 30%, 세번째 지급은 11월 30일 원금의 20% 입니다.

차주사의 지분을 매입 할려는 법인과 투자금 지급 일정을 최종 조율 중에 있으며, 차주사와 투자사 양사는
명절 전 지분 매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급 받은 투자금은 원리금 상환에 우선 사용 됩니다.

당초 계획보다 상환이 지연 되었으나 차주사의 상환 계획과 별도로 원금은 확보하였으며,
마지막까지 문제없이 원금과 이자율 24%의 지연이자 상환 되도록 책임지고 관리 하겠습니다.

※ 계산서


※ 계약서







2018.07.27


예정되어있던 계약의 2개월 딜레이로 인하여 매출이 늦게 발생되었고, 그로 인하여 원금상환에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예정된 계약은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 운영에는 문제없는 것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차주 법인의 대표이사가 따로 자금을 마련하여 만기일까지 원리금 상환 하겠다고 하였으나, 7월 27일 오전까지 이자는 지급되고, 원금은 10%만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이사의 상환 계획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분 투자금으로 8월 31일까지 남은 90% 지급을 약속하였으며, 유니어스측에서 진행사항 체크하기로 하였습니다. 연 24%로 계산된 지연이자와 원금을 같이 지급해드릴 예정이며, 투자자분 들의 많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유니어스펀딩은 상환 계획과 별개로 절차에 따라 추심을 진행 할 예정이며, 7월 27일 집행문을 부여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투자상품의 추심을 문제 없이 진행하였으니 이번에도 믿고 기다려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일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공증서류


※ 집행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