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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P2P업체 '형사고발' 가능해진다
오는 2월 말까지 금융위원회에 등록하지 않은 P2P금융 업체는 수사 기관에 넘겨진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3월 2일부터 P2P금융업체와 연계된 대부업체(P2P연계대부업자)의 금융위원회 등록 의무가 발효된다고 16일 밝혔다. 2월 말까지 등록하지 않고 영업을 이어갈 경우 수사기간에 해당 사안이 통보된다. 형사처벌이 가능해진다는 의미다. 등록요건은 대부업법 3조 5항 등에 따른 △자기자본 3억원 이상 △ 교육이수 8시간(대표이사 등) △ 고정사업장 보유 △대주주 사회적 신용요건·임원 자격 등 4가지다. 해당 요건을 증빙하는 서류를 준비해 당국에 제출하면 P2P연계대부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P2P대출과 연계된 대부업을 영위하려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에 P2P연계 대부업을 등록하여야 한다"며 "오는 3월 2일부터 이를 등록하지 않고 P2P대출을 취급하는 경우에는 미등록 불법 영업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신수아 기자 뉴스바로가기: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1160100030840001904&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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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투자 유니어스펀딩, 피델리스자산운용사와 업무협약
기업채권 전문 P2P투자 회사인 ㈜유니어스(서비스명-유니어스펀딩, 이하 유니어스펀딩)는 피델리스자산운용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델리스 자산운용은 은행 및 증권사에서 IB금융, 대체투자업무에 핵심역량을 갖춘 경영진들로 구성되어있는 전문 투자회사이다. 특히 2017년 5월 국내최초로 P2P상품에 투자하는 사모대출펀드를 설정하여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등을 통하여 펀드를 판매하였으며 성공리에 모집 마감하였다. 유니어스펀딩은 2015년 설립하여 기업들의 동산을 담보로 약 55억 원의 투자를 진행한 기업채권 전문 P2P투자 회사이다. 이번 피델리스자산운용사와의 협약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다양한 투자상품 발굴과 투자자금 조달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어스펀딩 관계자는 “부동산 상품이 대부분인 P2P대출 시장에 기업채권투자회사와 자산운용사의 협약이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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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어스펀딩, 신규 홈페이지 오픈
유니어스펀딩이 신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니어스펀딩은 지난 2월 정부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직접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실무진과의 지속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가이드라인의 근본적인 취지와 향후 업계의 성장 방향 등을 확인하고, 이에 맞춘 기업시스템을 정비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또한 7월 금융위원회의 가이드라인과 한국p2p금융협회의 조건에 맞춰 진행됐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골자인 제3자 예치금관리 제도와 투자한도 제한이 가장 큰 변경사항이다. 우선 제3자 예치금관리제도는 SC제일은행과 연계한 페이게이트사의 세이퍼트서비스를 이용, 투자금 및 예치금을 별도로 관리하는 제도를 뜻한다. 이를 통해 보다 더 투명하고 편리한 자금 관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투자한도 또한 현재 가이드라인의 기준을 적용해 개인·전문투자자·법인투자자로 구분해 관리를 진행한다. 기존 투자자는 변경된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상계좌를 발급받고, 기존 원리금수령계좌 대신 부여받은 가상계좌를 통해 원리금을 지급받게 된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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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에 맞춘 고객예치금 분리 보관 시스템 운영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P2P금융업을 영위하는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P2P 대출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도록 행정지도하고 있다.해당 가이드라인은 금융당국이 투자자의 투자한도를 제한하고 투자금을 P2P업체의 자산과 분리 및 별도 관리함으로서 보다 안전한 P2P금융시장을 형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에 발맞춰 P2P업체들은 투자자의 투자금 분리와 보관을 위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은행)과 연계해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있다.또한 가이드라인이 강제력 있는 법규나 시행령은 아니지만 일부업체들은 투자상품을 보류하면서까지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에 맞춘 시스템개편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표적으로 SC제일은행을 이용하는 업체로는 유니어스펀딩, 빌리, 탱커펀드 외 15개 업체가 있으며 NH농협은행을 이용하는 업체에는 미드레이트, 소딧, 에잇퍼센트 외 8개 업체가 있다.이 밖에도 투게더펀딩과 더줌자산관리는 광주은행을 이용하며 피플펀드는 전북은행을, 펀다, 어니스트펀드, 렌딧 외 9개 업체는 신한은행을 이용하고 있다.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인 유니어스펀딩 조재민 대표는 “이러한 과정을 토대로 P2P업계가 점차 제도권 금융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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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어스펀딩, 한국P2P금융협회 가입 완료
유니어스펀딩은 2017년 6월 한국P2P금융협회의 심사기준을 모두 충족해 회원사 가입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 P2P금융협회는 지난 6월 초 언론보도를 통해 협회 승인 요건을 강화해 위험업체를 걸러낼 것으로 천명한 바 있다. 추가된 승인 요건은 제3자 예치금 관리 시스템, 연체율 및 부실률 공시, 투자위험 고지, 가이드라인 기준 준수 등이다. 유니어스펀딩은 이번 금융위원회의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면서 협회 차원의 지원이 비회원사에 비해 유리하다고 판단해 기존 서비스 체계를 ‘예치금 및 가상계좌’ 체계로 개편하면서 협회 회원사가 됐다. 유니어스펀딩 조재민 대표는 “자사는 가이드라인이 투자자와 대출자를 보호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이를 적극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협회회원사 가입에 노력해왔다”며 “이번 회원사 가입과 더불어 안전하고 투명한 경영은 물론, 건전한 P2P금융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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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고객만족브랜드대상] 투자기업 사후관리 운영 금융 브랜드 ‘유니어스펀딩’
㈜유니어스의 브랜드 유니어스펀딩은 ‘2017 대한민국 고객만족브랜드대상’에서 금융브랜드(P2P)부문에 선정됐다. 유니어스펀딩은 크라우드펀딩 P2P투자 브랜드로 일반인 투자자들에게 자금이 필요한 기업을 소개하고 투자금을 유치 받아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돕는 온라인 전문 투자업체다. 국내 온라인 P2P투자가 허용된 지난 2015년 첫 선보였다. 현재까지 약 20여개 업체에 4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진행했다. 평균 투자수익률은 세전 연 16.65%이며 연체 없이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가 가능하고 다양한 담보설정을 바탕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유니어스펀딩의 조재민 대표와 임직원들은 기업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인력들로 구성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하고 있다. 또한 투자한 기업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업체현황을 투자자에게 신속히 보고하면서 운영한다.유니어스 조 대표는 “투자자들의 안정성을 위한 확실한 서비스 설정에 더욱 힘쓰겠다”며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느리게 성장하더라도 투자자의 소중한 자금을 잃지 않는, 신뢰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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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니어스펀딩 조재민 대표, “기업 자금난 해소 돕는 크라우드펀딩”
전 세계 크라우드펀딩 시장규모가 지난 2012년 27억달러에서 2015년 344억달러로 급성장했다. 이 같은 흐름에 따라 국내에서도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는 P2P금융업체들이 빠른 속도로 등장 및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전문 P2P금융업체 유니어스펀딩의 조재민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내 크라우드펀딩 사업과 미래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Q.유니어스펀딩은 어떠한 회사인가? A.유니어스펀딩은 일반인 투자자들에게 성장가능성은 높지만 현재 자금이 필요한 기업을 소개하고 투자금을 유치 받아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돕는 온라인 전문 투자 회사다. Q.크라우드펀딩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 A.기업경영컨설팅업을 해오면서 자금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많이 목격했고 은행자금이나 정부자금 신청 전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투자 회사의 필요성을 느꼈다. 현실적인 자금난 해소를 도와 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니어스펀딩을 시작했다. Q.유니어스펀딩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 A.기술력을 갖춰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 자금이 필요한 기업을 온라인으로 소개하고 투자를 유치해 기업에게는 자금을 지원하고 투자자에겐 정해진 이자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Q.유니어스펀딩 서비스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A.투자 후 투자한 기업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투자한 기업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계획대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를 투자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투자업체현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Q.크라우드펀딩에 대해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거나 투자를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A.검증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직 국내에는 대출형 크라우드펀딩(P2P) 분야의 투자방식을 생소해 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 투자를 망설인다. Q.회사 경영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 A.처음에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를 일반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부분이 어려웠다. 때문에 법인 구조의 설명이 복잡한 기업은 유니어스펀딩 심사를 쉽게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Q.업체를 선별하는 기준과 방법은 무엇인가? A.기업의 재무제표와 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정량적 평가를 하며, 실제 기업을 방문해 대표이사와의 미팅 및 실사를 실시하고 있다. 유니어스펀딩 평가항목 중 투자 받길 희망하는 업체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의 마인드 부분이 있어서는 최종 결정 전에 모든 업체의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Q.대출 받은 업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은 무엇인가? A.정기적으로 펀딩 진행한 기업을 방문해 대표와 미팅을 진행하고 그 동안 법인의 변화된 내용의 이미지와 매출액을 보고 받고 있다. 또한 이를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공지하고 있다. Q.투자과정에서의 위험요소를 어떻게 해소하고 있는가? A.기본적으로 부채비율이 높은 부실기업이나 회사운영이 힘든 기업은 투자대상이 아니며, 성장가능성이 있거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업소유의 자산을 담보로 책정하고 공정증서를 작성해 채권회수절차를 간소화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Q.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 A.연간 수백억의 투자를 진행해 규모를 키우는 것보다는 느리게 성장하더라도 크라우드펀딩(P2P)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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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유니어스, 평균이자율 15.02% 기록
P2P 대출 및 크라우드펀딩 업체 유니어스는 투자자에게 지급한 평균 이자율(수익율)이 15.02%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니어스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P2P금융기업으로 지난해 말 크라우드펀딩 사업을 시작해 이달 초 누적 투자액이 16억원을 넘어섰고,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평균이자율은 15.02%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측은 투자 대상 기업 선정 과정에서 수익성을 다각도로 예측하고, 성장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높은 수익률 달성의 비결로 보고 있다. 유니어스는 내부 평가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담보를 평가해 대출을 진행하는데, 정확한 기업 평가를 위해 NPV, IRR, 사업계획서등을 토대로 하는 정량적 평가와 대출대상 기업의 성장가능성, 사업아이템 등 정성적 평가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중개 플랫폼의 역할에 그치지 않고 투자 기업의 현황을 꾸준히 업데이트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투자자간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자연스럽게 기업 관리도 이루어진다. 조재민 유니어스 대표는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 대상 선정뿐만 아니라 투자 이후 해당 업체의 변동사항을 체크하여 만에 하나 있을 위험을 조기에 해소 하고 있다”며, “P2P 금융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업과 개인이 상생하는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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